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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실과 동떨어진 학교 영어교육

 

 

 

 

 

 

[프라임경제]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한 번씩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학교 영어교육은 80% 이상 이론에 치우치고 있다. 문법, 독해, 시험문제 풀이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영어말하기 수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효과적인 인프라가 갖추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론을 아무리 알아도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원어민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듣고, 자신의 의사를 영어로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이론보다 더욱 중요하다.

원어민 선생이 반마다 배치돼 매일 커뮤니케이션 훈련을 할 수 있다면 이상적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공부했지만 아주 간단한 문장도 말하는 데 어색하다면 영어 교과서나 영어문장을 소리내서

 

누구나 잘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영어도 지속적인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같이 훈련할 수 있는 원어민이 바로 옆에 있지 않은 이상 지속적인 말하기 연습이 쉽지 않다.

 

그 문장이 귀를 통해 다시 입력(Input) 됨으로써 말하기, 듣기의 2개의 파트(Part)를 연습할 수 있다.

복싱에 쉐도우 복싱(Shadow boxing)이라는 것이 있다. 마치 상대방이 앞에 있다고 가정하고 혼자 다양한 동작을 연습하는 것인데 

꾸준한 연습을 한다면 상당히 효과적이다. 영어 말하기도 마찬가지로 소리내어 말하기 연습을 할 때 상황을 상상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하면 실제 그 상황이 되었을 때 더욱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효과적인 영어공부 혼자 하기는 지속적인 반복, 복습이 너무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영어회화를 할 때 영어 기초자는 

영어 문장이 두뇌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돼 말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우리말로 생각한 후 단어를 영어로 조합해서 

다시 문장으로 만들기 때문에 시간도 꽤 더디고 자신감도 결여되게 된다.

또한 평상시에 반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이 표현이 맞을까라는 확신이 없으므로 외국인이 말을 걸으면 

긴장도 되고 평상시 실력도 더욱 나오지 않게 된다. 연습을 통해 자전거를 잘 타게 되고 수영을 잘 하게 되는 것은 지속적으로 반복하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무의식적 기억으로 저장되게 되고 이는 장기기억으로 남게 된다. 

영어 또한 반복과 복습을 통해 한국어를 영어로 변환하는 것이 아닌 무의식적으로 영어 문장이 나오게 되는 단계로 만들 수 있다.

누구나 영어 학습을 하는 동기가 있을 것이다. 내신 성적을 위해, 대입을 위해, 토익 점수 향상을 위해, 승진을 위해 등등 다양한 동기가 존재한다.

그러나 딱히 자신만의 영어공부를 위한 동기가 마땅하지 않은 수 많은 영어학습자가 존재한다. 

자신만의 구체적인 영어공부를 위한 동기가 없는데 제대로 된 학습이 되기가 어렵다. 

영어를 학습하는 진정한 나만의 동기, 즉 자신만의 내적 동기(Internal motivation)를 찾아보자.

당장의 시험영어를 위한 외적 동기로는 꾸준한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동기가 부족하다. 꾸준한 열의와 동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왜 영어공부를 하는지, 유창한 의사소통능력을 갖추었을 경우 자신에게 어떤 기회를 줄 수 있을지 곰곰이 시간내어 생각해 보자.

대한민국 사회에서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능력이자 기회다. 자신만의 효과적인 영어공부 혼자 하기 방법을 통해 영어의 권력을 누리고 좀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기회를 포착하자.

김용의 밀가루쌤영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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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밀가루쌤영어

등록일2016-04-25

조회수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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